첫 시집 『잔류자의 노래』(1987) 이후 정봉렬의 일곱 번째 시집이다.
1부와 2부는 다섯 번째 시집 『겨울 나그네』(2020) 이후에 쓴 시들을 모아 엮었다.
3부와 4부는 여섯 번째 시집이자 시조시집인 『난세기』(2021)를 펴낸 이후, 이른바 코로나시대를 살아오면서 일기 삼아 쓴 시조들을 간추린 것이다.
| 저자 | 정봉렬 |
|---|---|
| 출판사 | 세창미디어 |
| 발행일 | 2025-05-15 |
| 판형 | 신국판(152*225) |
| ISBN | 978-89-5586-844-9 |
| 페이지수 | 168P |
| 정가 | 12,000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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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책소개 |
첫 시집 『잔류자의 노래』(1987) 이후 정봉렬의 일곱 번째 시집이다.
1부와 2부는 다섯 번째 시집 『겨울 나그네』(2020) 이후에 쓴 시들을 모아 엮었다. 3부와 4부는 여섯 번째 시집이자 시조시집인 『난세기』(2021)를 펴낸 이후, 이른바 코로나시대를 살아오면서 일기 삼아 쓴 시조들을 간추린 것이다. |
|---|---|
| 차례 |
제1부 휘파람새
휘파람새 12 / 찔레꽃이 필 때 13 / 벚꽃 그늘 아래서 14 / 그 사람 15 바닷가에서 16 / 봄은 왔는가 17 / 교차로에서 18 / 잔설 19 / 봄 20 고향의 봄 21 / 안개 속에는 22 / 원근법遠近法 23 / 잡초밭 24 야합野合 25 / 기침 26 / 길을 잃다 27 /선거철 28 / 거리두기 29 일흔 네 살의 가을 30 / 파도 31 / 겨울밤에 32 / 눈이 내리네 33 추억 정리 34 / 그 가을로 35 / 첫눈 36 / 꿈 이야기 37 이 가을에도 38 / 허상 39 / 단풍 40 / 내상內傷 41 / 나목裸木 42 / 추억 43 별 44 / 외면 45 / 꿈속에서 악을 쓰다 46 / 관전觀戰 47 / 봄바다 48 / 개꿈 49 해일海溢 50 제2부 길 위의 노래 살살이꽃 52 / 서쪽 하늘이 열려 있는 마을 54 / 아침 바다 55 가을의 이별 56 / 11월 57 / 삶이란 58 / 겨울바람 59 입춘 무렵 60 / 겨울 바다의 약속 61 / 잔설이 녹으면 62 서풍西風 63 / 부재不在 64 / 부두의 아침 65 겨울나무의 편지 66 / 작별 67 / 옹달샘 68 비 내리는 바다 70 / 거울 속 그림자 71 / 그날 72 창문을 열면 73 / 기다림의 끝에서 74 / 수평선 75 심야의 고백 76 / 그해 가을에 떠난 사람 77 / 기다리는 사람에게 78 수신인불명受信人不明 79 / 둔주遁走의 길 80 / 나를 떠날 때에는 81 본색本色 82 / 3월에 내리는 눈 83 / 늙은 산 84 사라진 바다 85 / 목련꽃 질 무렵 86 자문自問 87 / 길 위의 노래 88 제3부 동행 해후邂逅 91 / 고향 생각 92 / 감계甘溪 93 / 눈부신 5월 94 꿈길에서 95 / 비 96 / 자실自失 97 / 건너뛰기 98 / 불씨 99 세월 100 / 추억 101 / 미소 102 / 폭양 속으로 103 / 돌덩이 104 고향길 105 / 연인 106 / 꿈나비 106 / 불면 107 / 각성 107 서행徐行 108 / 12월 108 / 파도 109 / 처세훈處世訓 109 희망 110 / 민들레 110 / 낙화 111 / 나이 111 / 선인장 꽃 112 봄맞이 112 / 꽃 113 / 후회 113 / 달밤 114 / 바람이 남긴 것 114 무지개 115 / 신록 115 / 고갯마루 116 / 갈대 116 / 경구警句 117 돌담길 117 / 유월의 고향에는 118 / 절반 118 메꽃 119 / 근황 119 / 새벽에 120 / 추석 120 인생길 121 / 산 121 / 분수 122 / 마음 122 나의 길 123 / 감귤 123 / 포로 124 / 길 1 124 달 125 / 들국화 125 / 빈 손 126 / 가을비 내리는 밤 126 고향의 꽃 127 / 걸어야 산다 127 / 오지랖 128 윤슬 128 제4부 가을길 가을길 130 / 가을이 오는 소리 131 / 반성反省 132 밤길 133 / 가을비 134 / 쓸쓸한 길 135 친구를 찾아서 136 / 얼굴 137 / 겨울밤 138 겨울비 139 / 그리움 140 / 물소리 141 / 흑백사진의 추억 142 / 망향곡 143 시제時制 144 / 송구영신送舊迎新 145 / 금 146 / 백로白露 146 구월에 147 / 폐업 147 / 염원 148 / 봄비 148 / 몸 149 / 그 사람 149 구절초九折草 150 / 가을이 온다 150 / 남행열차 151 무학산 기슭에는 151 / 저녁놀 152 / 단풍 152 입동立冬 153 / 그 집 앞 153 / 노인 154 / 토막잠 사이로 154 겨울산을 바라보며 155 / 저 멀리 두고 155 / 봄소식 156 길 2 156 / 새벽길 157 / 가을 하늘 157 / 기다림 158 동백꽃 158 / 막걸리 159 / 지팡이 159 병 160 / 술병을 남기며 160 / 회상 1 161 / 회상 2 161 / 불모지 162 숨은 길 162 / 새봄이 와도 163 / 기약 163 친구에게 164 / 심연 164 / 봄이 오는 길 165 / 적요寂寥 165 겨울 햇살 사이에 166 / 빙하 166 / 눈길 167 / 까치 167 겨울산 -후기에 갈음하여 168 |
| 저자 |
정봉렬(鄭奉烈)
1950년 경남 남해에서 태어남. 고려대 법과대학 졸업. 경제학박사. 한국산업은행 근무. BNK경남은행 감사 역임. 1985년 〈시인〉지로 등단, 시집으로 『잔류자 의 노래』, 『기다림 속에는』, 『반연식물』, 『겨 울 나그네』, 시조시집으로 『다 부르지 못한 노래』, 『난세기』와 산문집 『우수리스크의 민들레』가 있음. |
| 출판사 서평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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